한겨레신문 2007-03-21
이순혁 기자 hyuk@hani.co.kr
제프리 존스 전 주한 미상공회의소 회장이 ‘화이트 칼라’ 범죄에 대한 우리나라 법원의 온정적인 판결을 꼬집었다. 그는 이어 “하지만 한국에서는 1조원이 넘는 분식회계를 해도 징역 3년 정도만 나올 것이다. 그나마 6개월 정도 복역하면 (보석으로) 석방될 것”이라며, 한국 법원의 온정적 판결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출처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9768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