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08/12/04 03:07:40
팬택계열은 최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현 박병엽(47ㆍ사진) 부회장을 대표이사로 재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1991년 팬택을 설립한 박 부회장은 지난해 4월 유동성 위기로 회사가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에 들어가자, 자신의 지분(당시 2,500억원 상당)을 모두 포기하면서 전문경영인으로 회사 회생을 이끌고 있다.
출처 :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812/h200812040307372154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