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투데이 5월 1일 기사 윤주애 기자 (yjua@mdtoday.co.kr)
건강한사회만들기운동본부가 29일 고문 및 자문위원을 위촉했다.
운동본부의 고문 및 자문위원은 평소 사회복지분야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의료계, 언론계, 법조계의 오피니언 리더들을 비롯해 정계 인사들도 다수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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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위원에는 박희성 서울시의원, 박영숙 UN미래포럼 한국대표, 정종기 성결대 교수, 최환영 전 대한한의사협회 회장, 홍은희 명지대 교수, 장연화 인하대 교수, 차혜영 여성금연포럼 공동대표, 정태선 책끼읽기 소장, 양승욱 치협 고문변호사 등 9명이다. 한편 운동본부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었던 박나림 아나운서가 발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