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6월 18일 송호진 기자
민주당에 ‘진보개혁성’과 ‘현장과의 소통’ 색채를 짙게 하기 위한 모임이 발족했다. 이명박 정부의 민주주의 후퇴가 심각하다고 보고, 아예 모임 이름도 ‘다시 민주주의’로 정했다. 모임엔 강기정·백원우·최재성·조정식 등 ‘386 재선 의원’과 초선인 김상희·최영희·최문순·김영록·이춘석·홍영표 등 진보개혁성향 의원들로 이뤄졌다.
출처 :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36119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