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플레이스 2009-08-03 13:38:43 한국유통신문」최윤희 기자
유니베라(대표 이병훈, 김동식)가 지난 7월 28일부터 2주간 청강문화산업대학에서 ‘2009 유니베라 푸른 꿈나무 캠프’를 개최했다.
올해로 23년째 진행되고 있는 ‘유니베라 꿈나무 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아 유니베라 방문판매원인 유피(Univera Planner) 자녀 및 본사 임직원 자녀 340여명을 대상으로 7월 28일과 8월4일을 시작으로 각각 1, 2차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 행사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자연, 문화 체험 활동과 공동체 경험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등 인성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자리로서 본사 직원들과 유피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2박3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경기도 이천에 자리한 청강문화산업대학의 호젓한 자연환경에서 열렸다. 바나나보트, 레프팅 등의 수상레저와 야외캠핑 활동을 비롯한 요리, 사물놀이, 그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을 배우고 추억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으로 꾸며졌다.
유니베라 마케팅 기획팀 조성훈 팀장은 “유니베라 푸른 꿈나무 캠프는 직원들의 자녀들까지 세심하게 배려함으로써 기업에 대한 소속감과 애정을 높여주고, 개인이 아닌 유니베라의 한 가족으로서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준비된 자리이다. 특히 1987년부터 23년 째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깊은 행사이다”며 캠프의 의의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