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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3회 연속 수상 ‘명예의 전당’

[2009-11-04 오후 12:35:34 게재 남준기 기자]
유한킴벌리가 4년 연속 지속가능경영대상을 받고 명예의 전당에 오른다.
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되는 ‘제4회 지속가능경영대상’에서 민간기업부문 1위를 수상, 2006년과 2007년 민간기업부문 대상, 2008년 기업인부문 대상에 이어 2009년에도 민간기업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 등록됐다.
유한킴벌리는 특히 사회공헌, 환경경영, 투명성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한킴벌리는 1984년 이후 26년 동안 숲 보호 공익활동인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고 각 기관으로부터 윤리경영대상과 환경경영대상 등을 수상하는 등 지속가능경영의 모범사례로 인정받아 왔다.
지속가능경영대상 심사위원장인 조동성 교수는 “유한킴벌리는 초창기부터 지속가능경영을 도입한 기업으로, 친환경 제품 출시, 해외시장 성장뿐만 아니라 협력회사와 동반 성장을 위한 지속가능한 경영의 전파에 노력해왔다”며 “무엇보다 일하기 좋은 가족친화기업이자 20여년 넘게 ‘우리강산푸르게푸르게’ 캠페인을 통해 존경받는 기업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명예의 전당은 지속가능경영 대상에서 동 부문 3회 이상 수상한 기업, 기관에게 부여되는 인증으로, 유한킴벌리가 본 시상 제정 이후 최초로 인정됐다.

출처 : http://www.naeil.com/News/economy/ViewNews.asp?nnum=505865&sid=E&tid=5#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