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민일보]
동송초등학교(교장 김지선)가 전국보건교사회 및 유한킴벌리에서 추진하는 ‘킴케아 학급용 손소독기 세트’ 지원 대상학교로 선정돼 손소독기 2대를 지원받게 됐다.
학교측에 따르면 유한킴벌리와 전국보건교사회의 의료 소외지역 및 취약지역의 신종플루예방을 위한 손소독기 무료 지원 사업에 동송초교 이재연 보건교사가 응모한 결과 대상학교에 선정되는 기쁨을 얻었다.
이 교사는 “학교 1층에 손소독기가 비치되어 있어 3층에서 생활하는 지체장애우들이 이용에 불편을 느끼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무료지원 사업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학교관계자는 이번에 손소독기가 확충됨에 따라 동송초교는 신종플루 예방에 더욱 만전을 기할 수 있게 되었으며 모든 학생들이 이용에 불편이 없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