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조수정기자]
22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환경재단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시상식’에서 심사위원인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가 올해의 인물 부문 수상자인 KBS 현장르포 동행의 외주제작부 박종기 부장에게 상패를 전달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방송인 김제동, 탤런트 이순재, 영화감독 장진, 윤제균 등 36명과 사람이 아닌 ‘막걸리’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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