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 2007-03-05
곽정수 대기업전문기자 jskwak@hani.co.kr
세계적인 건강·위생용품업체인 미국 킴벌리클라크의 최고경영자인 탐 포크(49) 회장은 인도와 중국 대신 한국에 글로벌 연구개발(R&D)센터를 설립한 것은 유한양행과 유한킴벌리가 ‘존경받는 기업’으로서 얻고 있는 높은 신뢰와 명성, 그리고 한국의 우수한 기술과 인적자원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9423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