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
유한킴벌리(대표 김중곤)가 오는 27일부터 유엔환경계획(UNEP)에코피스리더십센터와 공동으로 2009 아ㆍ태 환경포럼을 연다.
각종 환경단체들의 활동을 소개하는 포스터전시회와 이 지역 주요 환경현안인 사막화방지, 환경갈등 조정 및 평화협력에 관한 토론도 열린다.
이밖에 농촌살리기 운동, 대체에너지 이용 및 개발 등에 관한 각국의 사례발표 및 토의도 진행된다. 우수사례는 별도로 선정해 시상한다는 방침이다.
포럼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고성 통일전망대, 대관령 풍력발전소를 직접 방문한다.
회사 관계자는 “이 지역 자연환경 관리 기술이전과 공유, 자연환경 보전 및 복원,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서”라며 이번 포럼의 목적에 대해 설명했다.

출처 :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102622301428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