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는 방문판매원인 유피(UP·Univera Planner)를 비롯해 임직원의 자녀를 대상으로 한 ‘2010 유니베라 꿈나무 동계 세미나’를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보광 휘닉스파크에서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평소 야외활동이 부족했던 아이들이 ‘스키를 배워봅시다’ 프로그램을 통해 체력을 단련하고 부모가 일하는 회사와 일을 이해하고 자긍심을 느끼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니베라 관계자는 “유니베라는 사랑을 나누는 기업적 사명을 실천하고자 자녀 대상 동계 세미나를 개최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자녀들이 도전정신을 기르고 부모님을 이해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