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 2007-02-22
김재섭 기자 jskim@hani.co.kr
케이티 직원 400명이 ‘정보기술 활용 도우미’로 나선다. 케이티는 아름다운재단과 손 잡고, 직원 가운데 컴퓨터 사용 및 인터넷 이용 전문가들로 도우미팀을 구성해 21일 출범식을 가졌다. 도우미로 선발된 케이티 직원들은 회사 일에서 손 떼고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컴퓨터 사용 및 인터넷 이용을 돕는 일에 집중한다.
출처 : http://www.hani.co.kr/arti/science/internet/19194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