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2007-03-28
홍주의기자 impro@munhwa.com
각 분야에서 명성이 높은 교수 21명이 ‘미래의 학문과 대학’을 화두로 한자리에 모인다.
김광웅 서울대 명예교수는 29일 오후 4시 서울대 교수회관 귀빈실에서 이장무 서울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학문과 대학을 위한 범대학 콜로키엄’ 첫 모임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콜로키엄이란 ‘함께 말한다’는 뜻으로, 심포지엄보다 자유롭게 발표하고 토론하는 대학의 세미나나 토론회를 말한다.
출처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703280103352731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