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매거진 (2007-09-18)
여성 생산직원이 많은 대웅제약은 더욱 세심한 컨설팅 프로그램을 필요로 했다. 그러나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해 신바람 나는 초일류 공장’을 실현한다는 확고한 의지는 결과적으로 총 37명 신규채용, 업무프로세스 개선 등을 통해 제약업계 최초의 교대제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뤄냈다.
김영 / 책임컨설턴트(young@kli.re.kr)
1945년 8월 15일 설립된 대웅제약(대표이사 이종욱)은 생산 제품수만 200여 종에 달하는 국내 대표적인 의약품 제조업체이다. 대웅제약은 ‘삶의 질 향상을 선도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고 ‘대웅인의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해 신바람 나는 초인류 공장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06년 7월 12일 뉴패러다임센터와 양해각서 조인식을 갖고 대웅 LBS프로젝트(대웅 Life Balance Satisfaction Project)를 진행했다.
대웅제약은 경기도 화성시 제약공단에 위치한 향남공장을 모델라인으로 선정하고 성공사례를 전 공장으로 확산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대웅 LBS프로젝트팀은 대웅제약 향남공장의 생산팀 4명과 생산관리팀 2명(이하 디자인팀), 뉴패러다임센터 컨설턴트 2명(이하 컨설팅팀)으로 구성됐다.
출처 : http://www.npc.re.kr/webzine/cyberMzReportView.asp?sn=6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