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10.1
양정우 기자
시민참여형 평화ㆍ통일운동을 지향하는 ‘시민평화포럼’은 1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여성인권지원센터 ‘종이학’에서 창립 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와 박영숙 한국여성재단 이사장 등 시민운동 인사 100여명이 참여하는 시민평화포럼은 향후 ‘친북-반북’, ‘친미-반미’라는 소모적 이념갈등 해소와 한반도 비핵ㆍ평화체제실현을 위한 활동을 벌인다.
또 6.15공동선언 및 10.4 남북공동선언 활성화를 위한 남북민간교류협력 확대에 활동역량을 집중하고 한반도식 ‘통일프로세스’ 등을 고민하는 여러 학술관련 행사도 준비할 계획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2293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