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6 뉴시스
류영상 기자
메리츠화재는 25일 전국 8개 아름다운 가게 매장에서 임직원과 영업가족들의 기증품을 모아 판매하고, 수익금으로 소외된 이웃을 돕는 훈훈한 나눔행사를 가졌다.
원명수 메리츠화재 부회장(오른쪽)이 아름다운 가게 박원순 대표에게 메리츠화재 임직원의 성금 및 기증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메리츠화재 제공) / 류영상기자 ifyouara@newsis.com <관련기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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