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2009-07-29 18:05 전재홍 기자 jhjeon@wowtv.co.kr
다음달이면 유한킴벌리의 수장 자리에 오른 지 만 2년을 맞이하는 김중곤 사장.
김 사장은 과감한 해외 진출이 경기침체속에서 실적향상의 기반이 됐다고 설명합니다.
인터뷰> 김중곤 유한킴벌리 사장
“지난해 말 어려운 환경에서도 매출 1조원 달성한것이 수출덕인거 같고 수출 아니었으면 1조원달성 어려웠을 것이다.
올해도 두자리 수 성장 시현 목표. 내부적으로 사전에 준비됐던게 있었기 때문에 가능할 듯하다”
김 사장은 지난해 매출 1조원 달성은 시작이라고 말합니다.
향후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과감한 투자와 더불어 신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서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향후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과감한 투자와 더불어 신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서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출처 : http://www.wownet.co.kr/news/wownews/view_nhn.asp?bcode=N07010000&artid=A200907280032